STARFIELD 2026 AUTUMN SEASON
HIGH10TION FESTIVAL
스타필드는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고객과 함께 쌓아온 즐거움의 순간들을 하나의 축제로 담아냈습니다. TOBE는 ‘HIGH10SION FESTIVAL’을 주제로, 스타필드 10주년의 의미와 가을의 활기찬 분위기를 담은 키비주얼을 개발했습니다. 가족과 친구, 반려동물까지 모두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순간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텐션을 더하는 스타필드만의 축제 분위기를 시각화했습니다.

PROJECT SCOPE : KEY VISUAL DESIGN, GRAPHIC SYSTEM, PROMOTION DESIGN
INDUSTRY : RETAIL, CULTURAL SPACE
DIRECTION : PARK JAEMIN, BACK SEUNGIL
GRAPHIC : 
GRAPHIC : 
MOTION : HONG EUNJUNG, PARK SEOYOUNG
CLIENT : SHINSEGAE PROPERTY
YEAR : 2026
CHALLENGE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HIGH10SION FESTIVAL’을 중심으로 10주년이라는 상징성과 가을의 활기찬 페스티벌 분위기를 하나의 비주얼로 연결하면서도, 각각의 그래픽이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AI를 활용해 제작한 일러스트가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도록 자연스럽고 풍부한 일러스트의 질감과 표현을 구현하고, 다양한 오브제와 인물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면을 일관된 스타일로 완성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았습니다.
APPROACH
TOBE는 스타필드의 10주년을 지난 10년간 고객과 함께 쌓아온 즐거움의 순간이 모이는 하나의 축제로 해석했습니다. 가족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장면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텐션을 더하는 스타필드만의 페스티벌을 표현했습니다. AI 비주얼 생성 기술을 활용해 일러스트 특유의 따뜻하고 풍부한 질감을 구현하고, 인물과 오브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0주년의 상징성과 ‘HIGH10SION FESTIVAL’의 분위기가 연결되면서도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KEY VISUAL
스타필드 10주년 키워드 ‘HIGH10SION FESTIVAL’을 중심으로 케이크, 선물 상자, 폭죽과 가족·반려동물을 더해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AI를 활용해 손으로 그린 듯한 질감과 색감, 자연스러운 인물의 표정과 동작을 구현했으며, 10주년과 페스티벌 그래픽이 서로 다른 구성을 가지면서도 동일한 조형 언어로 연결되도록 설계했습니다.
VALUE CREATED
이번 프로젝트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스타필드 10주년의 메시지를 새로운 일러스트 방식으로 풀어낸 사례입니다. ‘HIGH10SION FESTIVAL’을 중심으로 기념을 상징하는 오브제와 가족, 반려동물의 모습을 조합해 스타필드 특유의 밝고 유쾌한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AI 이미지의 질감과 색감, 인물의 표현을 세밀하게 조정해 일러스트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10주년과 페스티벌 각각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하나의 캠페인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그래픽 간의 일관성을 구축했습니다.​​​​​​​
This project reinterprets Starfield’s 10th anniversary message through a new illustration style using generative AI. Centered around the theme “HIGH10SION FESTIVAL,” celebratory objects were combined with scenes of families and pets to enhance Starfield’s bright and playful identity. The illustrations were refined by carefully adjusting the texture, color palette, and character expressions of AI-generated imagery. Each graphic was designed to capture the distinct characteristics of the 10th anniversary and the festival while maintaining a consistent visual language across the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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