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HEADQUATERS​​​​​​​
BUILD A CULTURE, MAKE HUGE SYNERGY
CGV 본사는 흩어져 있던 여러 사업부를 하나로 모아, 세계 영화산업을 리딩하는 글로벌 브랜드의 비전을 담은 새로운 헤드쿼터로 이전하였습니다. TOBE는 공간 그래픽과 사이니지 설계를 통해 부서 간 열린 소통과 창의적 아이디어의 공유가 시너지로 이어지는 공간을 완성하였습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콘텐츠를 연구하고 관객의 경험을 설계하는, CGV만의 새로운 시너지 공간을 구축하였습니다.

SCOPE : GRAPHIC & SIGNAGE DESIG
INDUSTRY : CINEMA, OFFICE
DIRECTION : PARK JAEMIN, BACK SEUNGIL
GRAPHIC : YANG HANY, OH JI HYUN, CHOI JEEHE
SIGNAGE : PARK JUYOUNG, JEON YUR
CLIENT : CGV
YEAR : 2017
CHALLENGE
여러 사업부가 하나의 공간에 모이는 만큼, 부서 간 열린 소통과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헤드쿼터 본래의 핵심 기능이었습니다. 동시에 콘텐츠를 기획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업무 특성상, 자유로운 교류가 가능한 공간과 몰입이 필요한 집중 업무 공간이 하나의 건물 안에서 함께 요구되었습니다. 이를 공간 그래픽과 사이니지라는 시각 언어로 구현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VALUE CREATED
CGV HEADQUARTERS는 여러 사업부의 물리적 통합을 넘어, 조직 문화와 브랜드 정체성이 함께 응집되는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된 디자인 시스템은 부서 간 경계를 넘어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브랜드 경험을 가능하게 하며, 세계 영화산업을 리딩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시각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공간 브랜딩과 사이니지 디자인이 기업 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TOBE redefined CGV's new headquarters as a base camp where previously scattered business divisions came together under a shared vision of leading the global film industry. From the idea of maximizing synergy through open communication, TOBE developed a "Dot - Line - Circle" design module and applied it through a "Movie Factory" concept, establishing a cohesive spatial graphic and signage system across the entire headquarters.
RELATED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