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 CITY
LIFE ALONG THE STREET
전주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의 상업시설 M-STREET는 약 220m 길이의 스트리트 몰을 중심으로 패션, 뷰티, 잡화, F&B부터 영화관, 키즈시설, 생활 편의시설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모인 복합상업공간입니다. 쇼핑과 문화, 휴식과 즐거움을 한 공간에서 경험하는 원스톱 라이프를 지향합니다.
TOBE는 다양한 브랜드가 어우러진 M-STREET의 공간 경험을 위해 사이니지 시스템과 환경그래픽을 설계·제작했습니다. 주요 동선과 스팟 공간에는 부드러운 컬러와 일러스트레이션을 적용하고, 공간 곳곳에 그래픽 요소를 더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고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연출했습니다.

SCOPE : SIGNAGE DESIGN, ENVIRONMENT GRAPHIC
INDUSTRY : WAYFINDING, COMMERCIAL SPACE
DIRECTOR : PARK JAEMIN, BACK SEUNGIL
DESIGNER : HWANG INBUM, LEE AHHYUN
CLIENT : DAEBANG
YEAR : 2021
CHALLENGE
다양한 브랜드와 시설이 긴 스트리트 형태로 연결되는 M-STREET는 복잡한 공간을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안내 체계와 함께, 전체 공간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시각적 언어가 필요했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성격의 브랜드가 공존하는 환경에서 개별 브랜드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M-STREET만의 정체성을 전달하고, 방문객의 이동과 체류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디자인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APPROACH
TOBE는 M-STREET의 다양한 콘텐츠와 방문객의 동선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사이니지 및 환경그래픽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기능적인 사이니지에는 일관된 그래픽 체계를 적용하고, 주요 동선과 스팟에는 일러스트레이션 요소를 배치하여 시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했습니다. 부드러운 컬러와 친근한 그래픽 언어를 통해 다양한 입점 브랜드와 어우러지면서도 M-STREET만의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설계했습니다.
VALUE CREATED
M-STREET의 사이니지 및 환경그래픽은 다양한 브랜드와 시설이 공존하는 공간에 일관된 시각적 경험을 더하고, 방문객의 이동과 체류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기능적인 안내 체계에 휴식과 즐거움을 담은 환경그래픽을 결합해 이동하는 순간에도 공간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쇼핑과 문화, 여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M-STREET의 원스톱 라이프 경험을 시각적으로 완성했습니다.
M-STREET’s signage and environmental graphics were designed to create a cohesive visual experience across the diverse mix of brands and facilities, while naturally encouraging visitors to explore and spend time within the space.
By combining a functional wayfinding system with environmental graphics that convey a sense of relaxation and enjoyment, the design allows visitors to experience the atmosphere and story of the space throughout their journey. This visually completes M-STREET’s one-stop lifestyle experience, where shopping, culture, and leisure come together natu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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