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IELD LIBRARY 9TH ANNIVERSARY
THINKING BEYOND BOOKS
별마당도서관은 스타필드르를 대표하는 문화 공간이자,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 브랜드 핵심 자산입니다. TOBE는 개관 9주년 캠페인의 메인 비주얼을 개발하며, 단순한 기념 프로모션을 넘어 '사유(思維)'라는 주제로 브랜드 철학을 AI를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메인 키비주얼부터 공간 그래픽, 디지털 콘텐츠, 프로모션 매체까지 하나의 통합된 비주얼 시스템으로 확장하여 다양한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SCOPE : KEY VISUAL DESIGN, GRAPHIC SYSTEM, PROMOTION DESIGN
INDUSTRY : RETAIL, CULTURAL SPACE
DIRECTION : PARK JAEMIN, BACK SEUNGILGRAPHIC : CHOI JEEHEE, LEE AHHYUN, HONG EUNJEONG, PARK SEOYOUNG
CLIENT : SHINSEGAE PROPERTY
YEAR : 2026
CHALLENGE
별마당도서관은 스타필드를 대표하는 문화 공간이자,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 브랜드 핵심 자산입니다. TOBE는 개관 9주년 캠페인의 메인 비주얼을 개발하며, 단순한 기념 프로모션을 넘어 '사유(思維)'라는 주제로 브랜드 철학을 AI를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메인 키비주얼부터 공간 그래픽, 디지털 콘텐츠, 프로모션 매체까지 하나의 통합된 비주얼 시스템으로 확장하여 다양한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APPROACH
TOBE는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기념 캠페인이 아닌, 별마당도서관이 9년 동안 축적해 온 '사유의 시간'을 표현하는 프로젝트로 접근하였습니다. 책을 통해 축적되는 지식과 경험이 한 사람의 생각을 만들어 간다는 개념을 중심으로 하나의 상징적인 비주얼을 개발, 다양한 공간과 매체에서 확장 가능한 브랜드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KEY VISUAL
별마당도서관 9주년의 컨셉은 "思維(사유)"입니다. 수많은 책이 쌓여 한 인물의 실루엣을 이루는 이미지로, 지식의 축적이 곧 생각을 형성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AI 비주얼로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는 상징적 이미지를 메인 모티프로 구현하고, 부드러운 빛의 흐름과 절제된 컬러의 배경으로 사유의 깊이와 확장성을 표현했습니다. 메인 키비주얼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정보, 디지털 사이니지, 공간 그래픽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VALUE CREATED
별마당도서관 9주년 캠페인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철학과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프로젝트입니다. '사유'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하나의 상징적 비주얼로 구체화함으로써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였으며, AI 생성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하여 새로운 시각 경험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별마당도서관이 단순한 도서관이 아닌, 생각과 문화가 축적되는 브랜드 공간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TOBE developed the 9th anniversary campaign for STARFIELD LIBRARY by visualizing the concept of 'Thought' through an AI-generated human figure composed of books. The integrated visual system transformed an anniversary campaign into a symbolic brand experience, delivering a consistent identity across spatial graphics, digital media, and promotional touch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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