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AN H1 CLUB
GOLF, REFINED BY NATURE
호반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H1 CLUB은 기존 덕평CC를 기반으로 코스와 클럽하우스를 리뉴얼해 새로운 골프클럽 브랜드로 재탄생한 공간입니다. 18홀, 41만 평 규모의 골프코스는 대덕산의 자연지형과 울창한 숲을 보존하고, 클럽하우스에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공간 경험을 담았습니다.
TOBE는 H1 CLUB의 자연환경과 한국적 공간의 정서, 하이엔드 골프클럽으로서의 품격이 사이니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적, 자연적, 직선적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절제된 그래픽과 최소화된 문자 표현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필요한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했습니다.
SCOPE : SIGNAGE DESIGN
INDUSTRY : WAYFINDING
DIRECTION : PARK JAEMIN, BACK SEUNGIL
DESIGNER : HWANG INBUM, JANG SEUNGJU
CLIENT : HOBAN
YEAR : 2022
SCOPE : SIGNAGE DESIGN
CHALLENGE
H1 CLUB은 기존 골프장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 새로운 브랜드의 하이엔드 이미지를 공간 전반에 구축해야 했습니다. 자연 본래의 경관을 강조하는 골프코스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클럽하우스가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안내 요소 역시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동선과 시설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면서도 사이니지가 공간에 과도하게 드러나지 않도록 정보와 표현 방식을 절제했습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공간의 재료, 건축적 특징을 함께 고려해 일관된 사이니지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APPROACH
TOBE는 H1 CLUB의 자연과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공간과 사이니지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절제된 비례와 직선적인 구조를 바탕으로 그래픽과 타이포그래피를 정리하고, 목재와 금속 등 공간의 재료와 어우러지는 소재와 표현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픽토그램과 간결한 권유 문장을 활용해 필요한 정보를 친절하게 전달하면서도 과도한 장식은 배제하여 절제된 시각 언어를 구축했습니다.
VALUE CREATED
H1 CLUB의 사이니지 시스템은 리뉴얼된 클럽하우스와 골프코스의 공간 경험을 하나의 시각적 언어로 연결합니다. 자연을 보존한 골프코스와 고풍스러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클럽하우스의 특징을 사이니지에 반영해 H1 CLUB만의 브랜드 경험을 구축했습니다.
절제된 그래픽과 직선적인 구조, 자연 소재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통해 하이엔드 골프클럽의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명확한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H1 CLUB이 지향하는 자연, 헤리티지, 현대적인 호스피탈리티를 공간 전반에 일관되게 구현했습니다.
OPUS407’s signage system extends the building’s concept of being a ‘work of art’ into the user’s experience of the space. Inspired by the melody and harmony of a symphony, the line graphics became a distinctive visual element of OPUS407, bringing the atmosphere and brand identity of the space into its functional sig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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