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ILLA DUTY FREE
SEASON SALE, WINTER SPECIALS
신라면세점은 2025년 겨울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면세 쇼핑의 즐거움을 하나의 따뜻한 이야기로 연결했습니다. TOBE는 일러스트레이터 오빅과 협업해, 가족이 신라면세점의 다양한 상품들 속에서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는 시즌 비주얼을 개발했습니다. 화장품과 패션 아이템, 선물 패키지 등 면세점의 주요 요소를 오너먼트와 크리스마스 선물로 재해석하여 장면 곳곳에 자연스럽게 담았으며, 이를 통해 연말의 쇼핑 속에서 가족과 마음을 나누고 소중한 기억을 만드는 홀리데이 경험으로 표현했습니다.

SCOPE : WINTER VISUAL MERCHANDISING
INDUSTRY : RETAIL, CULTURAL SPACE
DIRECTION : PARK JAEMIN, BACK SEUNGIL
GRAPHIC : LEE AHHYUN, HONG EUNJEONG
MOTION : NA HAKYOUNG
ILLUSTRATION : OBIG
CLIENT : HOTEL SHILLA
YEAR : 2025
VALUE CREATED
이번 프로젝트는 신라면세점의 상품과 쇼핑 경험을 크리스마스트리, 선물, 가족의 이야기 안에 자연스럽게 결합해 세일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감성적인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면세점의 다양한 상품을 가족이 함께 트리를 완성하는 오너먼트와 선물로 표현함으로써, 제품의 상업적 가치에 연말의 설렘과 마음을 나누는 정서적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따뜻하고 친근한 일러스트를 통해 신라면세점을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과 추억을 발견하는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의 상징성과 신라면세점의 브랜드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겨울 캠페인 자산을 구축했습니다.
This project expanded THE SHILLA DUTY FREE’s sales-driven communication into an emotional brand experience by naturally integrating duty-free products and shopping moments into a Christmas story centered on family and gift-giving. By transforming a wide range of products into ornaments and presents used by a family to complete their tree together, the campaign added the emotional value of sharing and anticipation to their commercial appeal. The warm and approachable illustration also positioned THE SHILLA DUTY FREE as a place where customers can discover meaningful gifts and create lasting memories with loved ones. As a result, the project established a distinctive winter campaign asset that harmonized the symbolic imagery of Christmas with the brand’s retail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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