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STAY
A NEW WAY TO STAY
어반스테이는 언제 어디서든 편안한 나만의 집과 같은 공간을 제안하는 레지던스 호텔 브랜드입니다. TOBE는 ‘고객의 경험으로 채우는 STAY의 새로운 정의’를 중심으로, 단순한 숙박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위한 공간이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구축했습니다. 자유로움을 담은 로고타입과 경험의 확장을 상징하는 심볼을 통해 어반스테이만의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완성했습니다.

SCOPE : BRAND IDENTITY, SIGNAGE DESIGN
INDUSTRY : HOSPITALITY, LIFESTYLE
CREATIVE DIRECTION : PARK JAEMIN
STRATEGIC PLANNING : BACK SEUNGIL
GRAPHIC : CHOI JEEHEE, SIM SEYEON
SIGNAGE : HWANG INBUM, JANG SEUNGJU
MOTION : LIM JIHYUN 
CLIENT : HANDYS
YEAR : 2022
CHALLENGE
어반스테이는 레지던스 호텔 브랜드로,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경쟁이 치열한 숙박 시장에서 어반스테이만의 독자적인 정체성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다양한 지역과 공간으로 확장되는 브랜드 특성을 고려해 어느 지점에서든 일관되게 인식되면서, 어반스테이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편안한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필요했습니다.
APPROACH
‘고객의 경험으로 채우는 STAY의 새로운 정의’를 브랜드 콘셉트로 정립하고, 숙박시설을 예약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위한 나만의 집을 구하다’라는 브랜드 스토리로 확장했습니다. 다양한 세리프 서체를 활용한 로고타입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로움을 표현하고, 간결하면서도 확장성 있는 심볼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풍부하게 전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어 있는 괄호(BRACKET)와 문(DOOR)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경험의 공유를 통해 빈 여백을 채워가는 브랜드 철학을 시각화했습니다.
VALUE CREATED
어반스테이가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편안함, 새로운 경험의 가치를 일관된 시각 언어로 구현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재정립했습니다. 로고타입과 BRACKET·DOOR의 의미를 담은 심볼에서 파생된 그래픽 시스템을 다양한 온·오프라인 접점으로 확장하여 브랜드 경험의 일관성을 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공간으로 확장되는 어반스테이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TOBE redefined Urbanstay’s brand identity through a cohesive visual language that reflects its values of freedom, comfort, and new experiences. The graphic system, derived from the logotype and the BRACKET·DOOR symbol, was extended across various online and offline touchpoints to create a consistent brand experience. This established a distinctive and scalable identity for Urbanstay while providing a flexible foundation for ongoing brand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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