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THE FRESH
FRESHNESS THAT CONNECTS EVERYDAY LIFE
GS THE FRESH는 ‘신선한 일상’을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 마켓입니다. TOBE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신선함과 풍부한 상품 구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환경 그래픽을 개발했습니다. 다양한 매장 환경과 MD 구성에도 일관되게 확장 적용할 수 있는 그래픽 자산을 구축하고, 사이니지의 기능성과 공간의 활용성을 함께 고려해 정보 전달과 공간 경험이 균형을 이루도록 설계했습니다.

SCOPE : ENVIRONMENTAL GRAPHIC DESIGN, GRAPHIC SYSTEM, SPACE GRAPHIC
INDUSTRY : RETAIL, F&B, SUPERMARKET, GROCERY
DIRECTION : PARK JAEMIN, BACK SEUNGIL
DESIGNER : CHOI JEEHEE, RYU HYEONSEO
CLIENT : GS RETAIL
YEAR : 2025
CHALLENGE
GS THE FRESH의 매장은 폭넓은 상품과 정보가 공존하는 리테일 공간으로, 매장 환경과 MD 구성의 변화에도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환경 그래픽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사이니지의 기능성과 공간의 활용성을 함께 고려하고, 각 공간에 유연하게 확장 적용할 수 있는 그래픽 자산을 구축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APPROACH 
GS THE FRESH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환경 그래픽으로 확장하고, 매장 조건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그래픽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원물 이미지를 활용한 그래픽 자산과 볼드한 타이포그래피, 비비드한 컬러를 조합하여 브랜드의 신선함과 풍부한 상품 구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를 환경 그래픽과 사이니지 전반에 확장 적용해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VALUE CREATED
GS THE FRESH 프로젝트는 다양한 매장 환경과 MD 구성에서도 일관되게 적용 가능한 환경 그래픽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환경 그래픽과 사이니지의 기능성을 함께 고려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간 전반으로 확장하고, 정보 전달과 공간 경험이 균형을 이루는 리테일 환경을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The GS THE FRESH project transformed the brand identity into a scalable environmental graphic system that could be applied consistently across different store environments and merchandising configurations. By integrating environmental graphics with functional signage, the project extended the brand identity throughout the space and created a retail environment that balances clear information delivery with the overall spatial experience. This approach delivered a consistent brand experience across multiple customer touch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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