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RETAIL FRESH AVENUE
WHERE THE MOST SPECIAL FRESHNESS GATHERS
신선특별시는 GS리테일의 신선식품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입니다. TOBE는 기존 'GS슈퍼'를 'GS THE FRESH'로 재정립하는 과정에서 신선식품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설계하여 차별화된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드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SCOPE : BRAND IDENTITY, GRAPHIC SYSTEM, RETAIL GRAPHIC
INDUSTRY : RETAIL, FRESH FOOD, GROCERY
DIRECTOR : PARK JAEMIN, BACK SEUNGIL
DESIGNER : CHOI JEEHEE, LEE AHHYUN
CLIENT : GS RETAIL
YEAR : 2020

CHALLENGE
GS리테일은 기존 브랜드인 'GS슈퍼'를 'GS THE FRESH'로 가치를 새롭게 하고, 신선식품군 브랜드를 보다 차별화하기 위한 브랜딩 전략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신선식품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정육과 채소 등 분산되어있는 브랜드를 통합하고, 타사와 구별되는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을 확보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APPROACH
TOBE는 가장 특별한 신선함을 만나는 장소, 지금 여기 ‘신선특별시’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아이덴티티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에 적용될 수 있는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를 규정하였습니다. 볼드한 고딕 서체의 워드마크는 미니멀하고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의 전달력과 가독성을 돕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명확한 주목성을 가질 수 있도록 계획되었습니다. 강한 블랙 컬러로 전형적인 신선식품의 컬러를 벗어나 타사와 차별화되는 방향을 설정하고 신선한 식품 자체의 컬러를 더욱 돋보일 수 있게 하였습니다.
VALUE CREATED
본 프로젝트를 통해 GS THE FRESH는 신선식품군 안에서 명확하게 구별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보하였습니다. 미니멀하고 현대적인 워드마크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시스템은 온·오프라인 전 매체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신선식품 본연의 색과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Through this project, GS THE FRESH secured a clearly differentiated brand identity within the fresh food category. Built around bold typography and a strong black color system, the new brand framework delivers a consistent brand experience across online and offline touchpoints, while allowing the natural color and value of fresh food itself to stan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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